계곡
김삿갓계곡(옥동)
수심 얕음🚻 화장실🚿 샤워장
영월, 수심 얕아 안전
〜계곡 소개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선달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옥동천으로 합류하는 구간에 자리한 계곡이다. 방랑시인 김삿갓의 생가 터와 묘역이 인근에 있어 계곡 이름도 여기서 따왔으며, 김삿갓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출발해 계곡과 김삿갓문학관을 잇는 12.4km 길이의 김삿갓문학길이 조성돼 있다.
수심이 얕은 구간이 많아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물놀이객도 비교적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편이다. 다만 영월군이 환경 보호를 위해 인근 계곡들과 함께 번갈아 휴식년제를 시행하고 있으므로, 방문 전 개방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화장실과 샤워장이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