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김삿갓계곡(의풍리)
수심 보통🚻 화장실🚿 샤워장
영월·단양·영주 접경, 방랑시인 김삿갓 이름을 딴 청정 계곡
〜계곡 소개
단양군 영춘면, 영월·단양·영주 세 지역이 만나는 접경 지대에 자리한 계곡이다. 방랑시인으로 잘 알려진 김삿갓(김병연)의 이름을 딴 계곡으로, 그의 자취가 남아 있는 영월 하동면과 가까운 산간 오지에 위치해 있어 오염원이 적고 물이 맑기로 알려져 있다.
수심은 중간 수준으로 가족 단위 물놀이에 부담이 적은 편이며, 화장실과 샤워장이 마련돼 있어 당일 방문에 필요한 최소한의 편의는 해결할 수 있다. 접경 산간 지역 특유의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찾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