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직소폭포계곡
수심 깊음🚻 화장실🅿️ 주차장
부안, 내변산 깊은 용소
〜계곡 소개
전북 부안군 진서면, 변산반도 내변산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한 직소폭포와 그 일대 계곡이다. 망포대·신선대에서 발원한 직소천이 봉래구곡을 이루며 흘러내리는데, 그중에서도 직소폭포는 약 30m 높이에서 물줄기가 둥근 못으로 곧장 떨어져 예로부터 '내륙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나다. 2020년에는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폭포 아래에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용소가 형성돼 있어 물놀이보다는 감상과 트레킹에 어울리는 곳으로, 실제로 수심이 깊어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탐방로는 약 2.3km 구간으로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좋으며, 편도 약 50분 정도 소요된다. 화장실과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